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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건강이야기

올해 여름의 대구는 역대급 더위 예상됩니다.

by 놀이방 2022.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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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구는 정말 덥기로 유명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더워서 '대프리카'라고도 불리고는 합니다.

대구에 사는 사람들은 단단히 각오해야 합니다.

 

벌써 대구의 한 낮 기온이 30도가 넘었다고 하며, 본격적으로 초여름의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여름에는 경북. 대구 지역은 예년에 비해 더 강력한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년 6~8월에는 평년보다 더 덥고 기온이 비슷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반면에 강수량은 부족하여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이번 7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수 있는 확률이 40%로 예상됐습니다. 6월과 8월도 평년보다 강수가 많을 확률은 각각 40%,30%에 그칩니다.

 

대구는 이번 달 지난 21~23일 낮 최고기온 평균 31.5도를 기록했고, 1907년부터 지난해까지 5월 하순 평균 최고 기온인 26.4도를 5도이상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기에 기온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4년으로 평균 기온이 31.5도였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예측합니다. 7월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주기적으로 있겠으며, 점차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서 덥고 습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8월에는 주로 덥고 습하며, 대기 불안정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 전망에 더하여, 초여름 날씨부터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가에서는 '여름 특수' 기대 심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통 업계에서는 최근 하절기 대표 상품인 리넨 소재의 의류와 수영복 등 물놀이 상품, 냉방 용품 등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올해 여름의 대구는 역대급 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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