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긴 하다~” 짝퉁논란은 끝났고 진퉁이 되어가는 200만 유튜버 프리지아

화제의 짝퉁논란에 휩싸였던 그녀. 명품 가품 착용 논란에 골치아팠던 그녀가 뷰티 크리에이터로 시작한뒤 유튜브 구독자를 200만명을 돌파하게 되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서 프리지아 채널의 구독자명인 프링이들을 가리키며 “너무 감사하고 이 구독자수는 모두 플리이들이 만들어준거다” 라며 감사를 표현했다

한 주동안 쉬고 24일부터 다시 업로드 한다고 예고했으며 늦어져서 미안하고 언제나 함께하자며 덧붙였다.

프리지아는 ‘솔로지옥 시즌1’의 출연자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으며 그때만해도 이미 유튜브 구독자는 약 190만 까지 오르게 되었었다.. 현재 그녀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구독자수는 점점 치솟고 있는 중이다.

“이쁘긴 하다~” 짝퉁논란은 끝났고 진퉁이 되어가는 200만 유튜버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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