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뒷담화를? ” 조정석에게 아기를 맡기고 나간 아내 거미는 홈카메라를 보고 뒷담화 하는 남편을 발견한다..

최근 ‘동상이몽2’에 거미가 스폐셜 MC 로 출연했는데, MC서장훈은 “평소 거미 바라기인 조정석이 아내의 뒷담화를 하다가 걸렸다” 고하며 일화를 소개했다.

거미가 스케줄이 있어서 출타를 한동안 어머니와 남편이 아이를 봐줬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여 홈 카메라를 켰는데 깜짝 놀랐다고 한다.
아기를 의자에 앉혀 둔채로 낮술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친정어머니가 얘기를 꺼냈고, 평소 거미가 너무 빡빡하다고 얘기하였고, 남편 조정석은 거들듯이 동조하였다고 하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의 어머니는 평소 사위와도 사이가 좋으며 항상 재밌고 지내시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것으로 끝날 것이아니라 항상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도 이야기 할 것이라고 김숙은 덭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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