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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건강이야기

우리 몸이 보내는 탈수 신호 3가지 알려드립니다.

by 놀이방 2022.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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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일 간단한 체크포인트 - 소변량 점검합니다. 색이 진하거나 양이 적어지면 물을 섭취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하루 2 리터 마시기'를 실천해보려 하지만 그 도전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마실 물을 1~2리터씩 가지고 다니지 않는 한 물 섭취량을 정확히 계량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무겁기 때문에 가뜩이나 좁은 가방에 넣고 다닌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시 한번 체크해봅시다. 

바싹 말라있는 입안

열심히 하루를 보내다 보면 목이 마르면서 그와 함께 입안 역시 바짝 마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탈수의 신호로서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침의 생성량이 줄어든 것입니다. 따라서 입안과 혀의 수분감을 수시로 체크해야 하며, 입안이 건조함이 느껴지면 소량씩이라도 물을 꼭 챙겨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적고 짙어진 소변

특히 여름 한바탕 땀을 흘리고 난 후에 소변 색이 눈에 띄게 진해진 경험이 대부분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몸에서 물을 섭취해야 한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화장실을 갈 때마다 소변 색을 체크하여 엷은 레몬색을 유지하고 있는지 관찰하여야 하며 물을 마시면 탈수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변량도 눈에 띄게 줄었으면 이것도 동일한 신호입니다.

 

이유 모를 변비

인간의 몸은 소화에도 물이 필요합니다. 평소 수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변이 딱딱해지기 일수입니다. 이유는 비슷합니다. 최근 들어 이유 없이 변비가 있거나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있다면 물 섭취량이 줄어든 것이 아닌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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