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했지” 카타르에서 상의 탈의를 한 아르헨티나 두명의 여성!! 감옥갈뻔…

아르헨 여성의 상탈로 카타르는 충격에 빠졌다.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관중석에서 깜짝 놀랄일이 생겼다.
아르헨티나 여성 두명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여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카타르에서 큰일로 번질 수 있는 우려를 낳았다.


이날 아르헨티나 승리로 경기가 끝났고 대표님 선수들이 얼싸 안고 축하하는 장면이 송출 되며 이어 관객석에도 방향을 비추며 상황을 보도했다
그런데 이때 카메라에 잡힌 관중 첫 줄의 가슴을 훤히 드러낸 여성 두 명이 포착되면서 이 방송이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노출이 됬고 카타르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판단이 되어 큰 일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이 되었다.


이들은 카타르 감옥에 투올될 수 있는 위험이 있었으며, 카타르의 엄격한 법을 어긴 후 경기장 밖으로 끌려 나갔다.
카타르 당국에 체포되었으며 이후에는 소식이 끊겼었다.


하지만 보도와는 다르게 20일 오전 두 여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모습을 올리며 체포 우려를 잠재웠고
특히 한 여성은 비행기에 오르는 통로에서 찍은 사진과 기내 셀카를 올려 최고의 여행을 했음을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해당 두 여성이 안전하게 귀국했으며 어떠한 제재나 징계도 받지 않았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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