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했나? ” 메시의 골이 무효라며 이미 끝난 경기를 재경기 청원한 프랑스.


메시의 골이 무효라고?


월드컵 결승전의 심판을 맡았던 시몬 마르치니아크는 말했다.
” 메시의 골이 무효라면 프랑스의 골도 취소다!!”
프랑스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배하였고,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의 월드컵 2연패를 놓치게 되었다.


경기 후 프랑스는 문제를 제기했다.
바로 리오넬 메시의 연장 후반 득점 장면을 문제 삼았다. ‘레퀴프’ 를 비롯한 프랑스의 언론과 팬들은 그 당시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벤치 선수들이 경기장을 침범했다며 그렇기에 메시의 골도 무효가 되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음바페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음바페가 공을 차기 직전 스위스 얀 좀머 골기퍼의 발이 골 라인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하는데요.
경기를 느린 장면으로 보면 음바페가 공을 차기 직전 좀머 골기퍼의 왼발은 확실히 골 라인에 걸쳐 있었고,
이에 오른발이 떨어진 것은 맞으나 절대 규정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매체는 마르치니아크 심판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는 완벽한 대답을 내놓았고 결승전 판정 또한 찬사를 보낼 정도로 확실했다. 그는 굉장히 예리한 눈의 심판이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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