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잖아~’ 호날두가 이적하는 알나사르의 최대 라이벌 알힐랄에서 메시의 유니폼이 등장했다.


사우디의 한 매장에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이 등장했다.
이 유니폼은 알나스르의 최고 라이벌인 알힐랄 공식 매장의 메시 유니폼이다.


메시는 아직 PSG소속으로 아직 계약도 끝나지 않았는데 알힐랄 매장에서 메시 유니폼이 나타난 이유는 최근 호날두의 영입으로 주가가 오르고 있는 알나사르에 대한 라이벌 감정에서 비롯됬다고 볼 수 있다.


알나사르가 호날두를 통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중 , 라이벌인 알힐랄 공식 매장에서 리오넬 메시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판매하기 시작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으로는 알힐랄이 메시의 유니폼을 판매하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라 곧 계약만료가 되는 메시를 영입할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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