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네..’ ‘홍록기’ 2년째 직원 임금 체불하고 있는데 아내는 호화롭게 골프 치고 다닌다고 한다.


홍록기는 웨딩 컨설팅업체인 나우홀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인 홍록기는 직원 20여명에게 2년째 임금을 치루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아내이자 모델인 김아린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록기의 아내 김아린은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서 고액의 취미나 호화스러운 생활을 나타내며 지출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올리며 일상 공유를 하고 있다.
지난 10일 홍록기의 소속사의 얘기에 따르면 나우홀의 전.현직원 2명이 지난 8일에 임금 체불을 신고했다고 한다.


나우홀에서 근무했던 웨딩플래너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약 1년간 돈을 받지 못하고 일했다고 토로했으며, 다른 직원 약 20여명도 300만원에서 많게는 500만원정도까지 임금이 체불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홍록기 측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이 어려워 이러한 일이 생겼으며 꼭 책임지겠다고는 했지만 그의 아내인 김아린의 SNS를 보고 있자면 믿기 어렵다고 한다.


그 SNS를 종합하면 호화로운 골프 생활, 필라테스,여행 등 지출을 아끼지 않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직원들한테 줄 돈은 없으면서 골프 칠 돈은 있나보다” 라며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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