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XX 해줄까? ” 영등포 모 백화점에 ‘분홍색 원피스 女’가 난동을 피운 이유는 뭘까?

이 여성은 왜 이런일을 벌였을까?


백화점에서 구매한 제품에 대해 불만을 품고 찾아온 여성이 이 매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지난 13일 오후 영등포 모 백화점 5층 신발 매장에서 발생하였고, 이 여성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신발은 신지 않은채 맨발로 백화점에 들어왔다.

해당 매장을 찾은 여성은 직원에게 무엇인가 물었으나 답변이 바로 돌아오지 않자 “와~ 인수인계도 안된건가? 내가 올라가서 깽판 쳐 줄께” 라며 화를 냈다.


매장직원에게 여성은 이렇게 얘기했다. ” 야, 너희 나한테 전화하지 마. 서면으로 얘기해. 한 번만 더 전화해봐. 내가 알바생 비위까지 맞추면서 돈XX 해야 돼? 오천만 원도 내 맘대로 못써?” 라고 욕설을 섞어 내뱉었다.

이 후 여성은 ” 매장에서 짝퉁을 팔고 오히려 직원이 나한테 소리를 질렀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백화점을 방문하여 목격했던 한 목격자는 온라인에 이 사진을 올렸으며 사진에는 매장 진열대가 쓰러지며 신발 수십 켤레가 다 땅에 떨어져 있었고, 여성은 백화점 복도에 대자로 누워있는 모습도 있었다.

이 여성은 자신을 비난 하는 네티즌에게 ”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 중립부터 박아라. 그 매장의 구두로 인해 다친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아느냐? 백화점에서 정품을 사고 짝퉁이 왔더라도 감사히 짝퉁 써라” 라며 대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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