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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이슈 and 정보

유재석, 17억 기부에 심장수술비 전액 기부하다

by 놀이방 2022.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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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그는 정말 빛입니다. 방송인 유재석은 부캐로 벌어들인 총수익금인 17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사실은 뒤늦게 재조명되었으며, 이번에는 형편이 어려운 심장질환 환자의 병원비를 전액 내주었다고 합니다.

 

유재석의 미담은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작성자인  A 씨는 "지인이 심장 수술을 받았으며,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하여 집안 형편 또한 좋지 않은데, 병원비의 총금액이 약 8천800만 원이 나왔는데 건강보험으로 일부 면제받아 개인부담금액 1500만 원이 나왔다"라고 전했습니다.

 

병원에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지원을 해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한 독지가가 기부한 금액으로 병원비 전액을 수납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을 알아보니 유재석이었다고 합니다.

 

혹시 하는 마음에 그 유재석이라는 사람을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모두가 전부 알고 있는 그 국민MC 유재석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A 씨는 듣고서 소름이 확 끼쳤고, 유재석은 정말 빛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돈은 저렇게 쓰는 거구나'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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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재석' 이라는 수식어처럼 유재석의 소속사인 안테나에서도 몰랐었다고 하며, 아티스트가 직접 개인적으로 한 일이라 공식 입장은 내놓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부캐로 벌어들인 수익 약 17억 원을 전액 기부했다는 그 사실도 이번 기회에 재조명되면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유재석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부캐 : 유고스타,유산슬,싹스리 멤버 유드래곤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고스타로 약 2억 원, 유산슬로 약 2억 3천600만, 유드래곤으로 약 13억 원을 벌었으며, 이 부캐로 벌어들인 총수익금인 약 17억 3천600만 원에 달하는 큰 금액을 기부한 것입니다.

 

유재석은 저소득층이나 산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하여 꾸준히 기부를 하며 '미담 자판기'라는 별명까지 있습니다.

 

유재석은 1991년 KBS 제1회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 '놀면 뭐하니', '유퀴즈온더블럭', '런닝맨', '식스센스 3'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국민 MC로서의 활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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