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미쳤네..’ 40대 아들이 게임기 안사줬다고 노모의 차를 부시고 반려견을 끔직하게 죽였다.


황당하고 어이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친 어머니에게 게임기를 사 달라는 요구를 했, 이를 거절하자 어머니의 차를 둔기를 이용해 내리쳐 부셨다.

또한 친모의 집에 키우던 반려견을 숨지게 한 40대 아들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

A씨는 특수 재물 손괴, 동물 보호법 위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친모(63)의 승용차 운전석 쪽 창문을 둔기로 내리쳐서 부셨으며 수리비는 약 73만원 정도 들게 한 제물 손괴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본인의 화를 이기지 못해 차량을 부신 것으로 부족하여 친모의 반려견의 목과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하였다.

판사는 “피고인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 하였고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행위의 형태와 위험성을 비추어 볼 때 죄질이 매우 좋지 않으며, 피해 복구도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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