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갓희찬” 모두 한자로 된 이름을 달아도 황희찬 홀로 유니폼에 ‘한글’ 이름을 새겨 넣었다!!


황희찬의 남다른 애국심이 돋보인다.

지난 22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프리미어 리크 21라운드가 열렸다.

황희찬이 소속된 울버햄튼은 맨시티와 붙었다.


울버햄튼에 소소된 선수들은 이번 설날을 기념하여 한자가 적인 경기복을 단체로 맞춰 입었다.

토끼 그림과 함께 한자로 적인 이름이 새겨진 경기복이었다.


울버햄튼의 모든 선수들은 자신의 이름이 한자로 새겨진 경기복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하지만 황희찬은 역시 예외였고, 본인의 이름 석자 ‘황희찬’ 한글로 적혀진 유니폼을 입고서 등장하였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 역시 한글이 최고다. 황희찬 멋있다. 근본이 다르다” 라며 황희찬에게 감탄하며 극찬하였다.

이날 울버햄튼은 멘시티에 0-3으로 패했다. 황희찬은 하프타임에 교체되었고, 조금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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