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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빠지게 웃긴 이야기 해드립니다

by 놀이방 2022.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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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해드립니다

 

유머가 있어야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유머 이야기 소개해드립니다.

재밌게 보시고 자주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와 쩌네>

피시방에서 외국인 한 명이 게임을 하고 있다.

얼마 후에 한국인 한 명이 그 외국인이 게임을 너무 잘하기에 그걸 보고

 

와! 쩌네!

라고 말을 했다.

 

그러자 그 외국인은 귀찮다는 듯이 뭐라고 했을까?

 

My name is Mike.

("와!쩌네!"를 What's your name?으로 들었다)

 

 

 

  • <파란 새와 빨간 새>

전깃줄에 파란 새와 빨간 새가 앉아 있었다.

파란 새는 총을 1방을 맞아야 죽고, 빨간 새는 총을 2방을 맞아야 죽는다.

 

그때 바로 사냥꾼이 나타나서 정확히 3방을 쐈는데

파란 새와 빨간 새 모두 죽었다.

 

왜 그랬을까?

 

빨간 새가 파란 새 죽는 걸 보고 파랗게 질려서...

 

 

 

  • <웃기는 이야기>

옷 하나도 제대로 못 입는 가난한 가정이 있었다.

 

옷을 공짜로 얻으려고 헌 옷을 모아두는 의류수거함으로 가서

옷 하나를 꺼내 입어봤다.

 

그 옷을 아들에게 하나 입혀보니

 

"아빠 이 옷 낀다"

 

옷 끼는 이야기 맞지?

 

 

 

  • <무서운 이야기>

옛날 양파랑 배추 무가 살았다.

 

어느 날 이 녀석들은 담력체험을 하려고 폐가로 갔다.

운 없게도 무가 가위바위보에서 졌기에

맨 먼저 들어가게 되었다.

 

무가 나와서 보니 무만 버리고 양파랑 배추가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무가 서운해졌다.

 

무서운 이야기 맞지?

 

 

 

  • <재밌는 이야기>

나는 유희왕 카드를 500장이나 가지고 있었다.

내 친구는 5장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  나와 친구가 유희왕 카드를 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파 냉장고에 갔다 오니

친구 유희왕 카드가 505장이 되어 있었다

 

옆에 있는 다른 친구가 "얘가 니 유희왕 카드 다 가져갔어!"

그래서 내가 말했다

 

"아냐 난 쟤 믿어"

 

쟤 믿는 이야기 맞지?

 

 

 

  • <사오정>

사오정이 자신의 돼지저금통을 탈탈 털어서 '레간자'를 샀다.

사오정은 길에서 미스터손을 만났다

 

미스터손 : "야 사오정 너 '레간자' 샀다며? 어때? 성능이 좋아?

 

사오정 : "뭐라고?"

 

미스터손 : "너 '레간자' 샀다며!! 너 '레간자' 샀다며!!?"

 

사오정 : "너 나한테 감자가 어디 있다고 자꾸 내감자 내감자 하는 거야?"

 

 

 

  • <힐러리 여사>

평소에 자신을 힐러리 여사라고 여기던

환자가 완치가 되어 퇴원하게 되었다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힐러리라는 환상은 떠오르지 않을 테니 예전처럼 즐겁게 살 수 있어요"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지막 부탁이 있습니다."

 

"치료비 계산은 클린턴에게 해주세요!!"

 

 

 

  • <사자와 거북이>

거북이와 사자가 경주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자는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다.

 

'정글의 왕인 자신이 한낱 거북이와 경주라니..'

 

사자는 정말 화가 나서 거북이를 약 올리기 시작했다

사자가 말했다.

 

"야!! 너 가방 좋다? 안 무겁냐? 웬만하면 벗고 뛰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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